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혼잣말을 자주하는건 장애가 아닙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나이들수록 혼잣말이 많아집니다.
뭉뚱그려 혼잣말이라고 하지만
"가만있자" 등 별다른 의미가 없는
추임새나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감탄사, 욕설, 중얼거림 단순히 생각하고 있는걸
입으로 말하는 것 부터 스스로와의 대화 묻고 답하며
토론하는 행위까지 범위가 넓어집니다.
하지만 대화 상대가 줄어들고 관심가져주는 이도 줄어들고
그러니 혼자 중얼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타인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교감하고 이런 행위가 아주
중요할 수가 있습니다.
자존감을 높이시고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 마음
중요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