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국군전력으로만 시행되는 적 수뇌부 참수작전에 대해서

우선 참수작전 하면 정보사 예하에 신분위장하여 사복으로 첩보수집 대북작전 암살 납치 파괴 등 하는 공작원이 있고 군복입고 대테러 인질구출 참수작전 직접타격 핵심시설파괴 하는 특임대가 있잖아요? 그리고 13특수임무여단도 있고 707도 있고 유디티특임대대도 있고 CCT도 있고요.

1.공작원이 침투하여 실시간 동선파악 및 추적 , 경호 체계 파악, 은신처 구조 파악 등을 하고 좌표를 찍어주거나 레이저 유도 하면

2. 현무미사일 및 전폭기로 초토화

3.CCT가 참수부대 병력 실고 오는 군용기 유도

3.13특수임무여단 1대대 ~5대대가 작전지 일대 장악 및 외각 경계(길터주기)

4.13특수임무여단 특수임무대(정찰대) 및 707이 내부 진입 및 타격 (암살&생포)

5.SSE 시행후 철수

이렇게 돌아갈텐데 여기서 정보사특임대의 역할과 유디티특임대대 같이 내부진입후 타격 하는역할을 하나요? 아니면 어떤 역할 하나요? 유도한후 CCT도 같이 내부진입하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흐름처럼 공작 -> 타격 -> 특수부대 투입으로 단순하게 나뉘기보다는, 실제로는 각 부대가 역할이 겹치면서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나뉘고, 정보사 특임대나 UDT, CCT도 모두 내부 진입까지 포함할 수 있지만 ‘주 역할’은 분명히

    다릅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가장 현실에 가깝습니다. 공작원은 미리 들어가서 판을 깔고, 정보사 특임대는 필요 시 내부 협조나 제한적 타격을 맡고, UDT나 707 같은 부대는 실제로 들어가서 목표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고, CCT는 공중전력과 전체 작전을 정확하게 이어주는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