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팅 프라이팬 바닥에 잔기스 살짝 났는데 무조건 버려야 하나요?

계란 프라이나 볶음밥 해 먹을 때 쓰는 코팅 프라이팬인데요. 나무 주걱만 쓴다고 썼는데도 설거지할 때 보니까 바닥에 미세하게 긁힌 잔기스들이 보이더라고요. 코팅 벗겨지면 발암물질 나온다고 무조건 버려야 한다는 분들도 있고, 쇠숟가락으로 박박 긁은 거 아니면 그냥 써도 된다는 분들도 있어서 헷갈리네요. 다들 프라이팬 교체 주기 어떻게 잡으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라이팬을 많이 쓰다보면 바닥에 기스가 나면서 발암물질이 나온다는 얘기가 있어요.

    기스가 났다는건 더 사용하면 점점 벗겨지는 규모가 크게될테고 금속물질이 더 나오게되니 폐기하고 새로운 후라이팬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코팅된 프라이팬은 가급적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살딱 잔 기스가 났다고 해도 사용을 하면 할수록 코팅 되어진 부분이 마모가 되어 벗겨짐이 더 진행 되어질 수 있습니다.

  • 그거 참 고민되는 일이죠 저도 예전에는 아까워서 그냥 썼는데 요새는 미세하게라도 기스나면 바로바로 바꾸는편이에요 코팅 사이로 알루미늄같은 금속 성분이 나올수도 있다니까 영 찜찜하더라구요 보통은 일년정도 쓰면 코팅이 약해져서 음식이 눌어붙기 시작하는데 그때가 딱 버릴타이밍인것 같아요 건강 생각하면 아깝다생각말고 새걸로 사서 기분좋게 요리하세요.

  • 코팅팬의 잔기스 정도는 큰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하다가 요리를 하는데 음식을 잘 달라붙고 기스도 많아지기시작했다면 코팅이 벗겨지기 시작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그 정도의 증상이 보인다면 팬을 교체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 미세한 잔기스만 있고 코팅이 크게 벗겨지지 않았다면 바로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코팅이 벗겨져 금속 바닥이 보이거나 음식이 심하게 달라붙으면 교체하세요. 보통 사용 빈도에 ㄸ라 1-3년 주기로 바꾸며, 빈 팬을 강하게 가열하지 않는 것이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