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정돈을 잘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정리 정돈을 하기 어렵네요 보기에는 깨끗한데 모든 물건을 안보이는 곳에 놓아요 안보이는 곳들이 너무 지저분한데 버리는 것 말고 정리 잘하는 노하우 있을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리함을 사지않는다. 일단 다 버린다. 버릴게 추려지고나서 정리함을 소량 산다. 다이소가서 정리함 사는 순간 쓰레기를 또 이고지고 사는게 됩니다. 일단 과감히 버리세요.

  • 정리정돈을잘할려면우선적으로사용하지않고불필요한물건부터버리던지?필요한사람에게나눔을해야합니다.

    필요한물건은자리를정해놓고라벨을붙여두고제자리에가져다놓는습관이필요해요.

  • 정리정돈의 첫번째는 짐줄이는게 제일이더라구요. 주기적으로 정리하면서 안쓰는 물건 버리는게 좋아요. 그리고 물건을 종류별로 사용하는빈도 별로 정리해두고 물건 자리를 정해주는 방법도 좋아요^^

  • 저는 우선 정리정돈은 말이 정리정돈이지

    물건 버리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요없는 물건을 선별해서 모두 버리시고

    그 다음 물건의 용도, 동선에 맞게 배치해서 구분해 넣으시면 됩니다

    어쨌든 기본은 물건 버리기입니다

    물건이 많으면 아무리 정리해도 티가 나지 않습니다

  • 사용 용도 목적에 맞게 정리를 해야 찾아쓰기에 편리하고 정리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강제적으로라도 정리하는 시간을 정해놓으셔야 습관이 될 것 같습니다.

  • 정리 정돈의 핵심은 바로바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처음이 어렵지 6개월 정도 습관만드시면 정리정돈 잘하는 자신을 발견하실 거 같습니다. 정리정돈도 결국은 습관이더라구요

  • 일단 깔끔하게 정리를 하려면 버리는거부터에요. 절대 도저히 못 버리겠다 싶은건 다이소가서 큰 박스 사서 모조리 넣고 안 보이는 베란다나 창고로 고고하시면 됩니다.

  • 버리는 게 답이더라고요 정리 정돈 저도 진짜 잘 못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상자를 분리해 놓고 한달 동안 안쓴 것 1년 동안 안쓴 것 이런식으로 분류해서 담아 놓고 계속 안쓰면 통채로 버리라고 하더라고요~

  • 일단 안사는게 제일 좋구요 하나를 사면 하나를 버리기 싸다고 물건 쟁이지 않기

    등등 일단 안사는게 답이더라구요

    일단 물건이 없어야됩니다

  • 정말 저도 정리정돈 잘 하고 싶어서 정리책도 사서 많이 보고 예전에 신애라님 나오는 신박한정리 티비프로를 정말 잘 봤어요 하지만 현실은 정리한다고 다이소에서 산 갖가지 바구니 박스만 몇갠지..

    결론은 버려야 합니다 비워야 정리가 되고 정리가 되니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 다 꺼내놓고(거실에) 정리 하나씩 하시면

    버릴 것, 보관할 것, 사용할 것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버리는 것도 일부러가 아닌, 무쓸모라 버리게 돼요!

  • 겉보기에는 깔끔하지만, 안쪽(서랍, 옷장, 수납함 등)이 복잡한 상태네요.

    이건 사실 정리 정돈을 “숨기기” 중심으로 해온 사람들에게 흔한 패턴이에요.

    물건을 버리기 어렵다면, 정리를 ‘배치와 관리의 기술’로 바꾸는 방법이 좋습니다.

    하나씩 구체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1. “보이지 않게”가 아니라 “찾기 쉽게”로 기준 바꾸기

    정리의 목적은 숨기기가 아니라 쉽게 찾고 쓸 수 있게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물건을 넣을 때마다 **“나중에 바로 꺼낼 수 있을까?”**를 기준으로 정리해보세요.

    정리 기준을 이렇게 바꾸면, 자연스럽게 효율적인 배치가 생깁니다.

    2. ‘공간별 구역제’로 정리하기

    정리의 핵심은 물건보다 ‘위치’가 기억나게 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문구류 → 책상 오른쪽 첫 번째 서랍

    충전기, 케이블 → 서랍 맨 뒤쪽 박스 하나

    영수증, 서류 → 파일 케이스 1개

    이렇게 **“종류별로 고정 자리”**를 만들어두면

    정리할 때마다 다시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3. ‘작은 수납’이 답이에요

    큰 수납함보다는 작은 칸막이, 바구니, 파우치를 적극적으로 쓰세요.

    같은 공간이라도 구획이 잘 나뉘면 정리 유지력이 확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서랍 안에 미니 바구니 3개

    옷장 속엔 얇은 상자 or 가방형 파티션

    케이블은 지퍼백 or 코드 타이로 구분

    이렇게 하면 ‘한 덩어리의 혼란’이 ‘작은 정리 단위’로 바뀝니다.

    4. ‘한 눈에 보이는 상태’ 유지하기

    물건을 넣기 전, “열었을 때 한눈에 다 보이는가?”를 점검하세요.

    보이지 않으면 결국 다시 어지럽혀집니다.

    옷은 세로로 접기 (위에서 보기 쉽게)

    파일은 레이블 붙이기

    수납함은 투명 or 반투명 재질 추천

    이렇게 하면 시각적으로 정리가 유지돼요.

    5. “10분 정리 습관” 만들기

    정리 정돈은 ‘한 번 완벽히’보다 ‘매일 조금씩’이 훨씬 오래갑니다.

    하루에 딱 10분

    한 구역(예: 서랍 하나, 책상 한쪽)만 정리

    타이머 맞춰놓고 끝나면 바로 멈추기

    이렇게 루틴화하면 ‘귀찮음의 벽’을 줄이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어요.

  • 일단 규칙을 정해 보세요. 어디에 무엇을 정리할지 규칙을 정하고 그것을 무조건 지키세요. 그 틀을 지키는 것만으로 많이 편해질 수 있습니다

  • 정리 정돈에 대해 고민이시군요. "보이는 곳은 깨끗한데, 안 보이는 곳(서랍, 수납장 등)이 지저분하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겪는 전형적인 문제입니다. 이는 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것이 아니라, '일단 시야에서 숨기는' 방식으로 정리했기 때문입니다.

    버리는 것(단사리) 외에, 숨겨진 공간까지 완벽하게 정리하고 유지하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단계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정리 정돈을 잘하는 3단계 노하우

    정리의 핵심은 물건을 '수납 공간'이 아닌 '물건의 기능과 사용 빈도'에 맞춰 재배치하는 것입니다.

    1단계: '숨은 곳'을 꺼내서 분류 및 그룹화하기

    안 보이는 곳에 있는 물건들을 전부 꺼내서 쌓아 놓으세요. 이 과정이 가장 힘들지만, 물건의 총량을 눈으로 확인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전체 꺼내기 (총량 파악): 정리할 구역(예: 서랍 한 칸)을 정하고, 그 안에 있는 물건을 모두 꺼내 바닥에 펼쳐놓으세요.

    • 물건 그룹화: 물건을 용도별로 그룹으로 묶습니다. (예: 펜은 펜끼리, 충전기는 충전기끼리, 영수증은 영수증끼리)

      • 핵심: 같은 물건이 여러 장소에 흩어져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2단계: '자리 지정'의 원칙 (정리의 핵심)

    물건을 숨기지 않고 정리된 상태로 유지하는 비결은 '물건마다 집(자리)'을 지정해 주는 것입니다.

    • 사용 빈도에 따른 배치:

      • 자주 쓰는 물건: 사용 후 제자리에 두기 편하도록 가장 찾기 쉬운 곳, 손이 잘 닿는 높이, 눈에 보이는 곳에 배치합니다. (예: 스마트폰 충전기는 책상 위 구석)

      • 가끔 쓰는 물건: 수납장의 중간 칸이나 손이 닿는 서랍에 배치합니다.

      • 거의 안 쓰는 물건 (추억의 물건 포함): 수납장의 가장 깊숙한 곳이나 맨 위/맨 아래 칸, 또는 별도의 상자에 보관합니다.

    • 수납 도구 활용: 안 보이는 공간을 정리할 때 가장 중요합니다.

      • 칸막이(디바이더): 서랍 안을 칸막이로 나눠서 그룹별로 보관합니다. 물건이 섞이지 않아 지저분해 보이지 않습니다.

      • 바구니/상자: 크기가 작은 잡동사니들을 용도별로 바구니에 담아 수납장에 넣으면, 물건을 꺼낼 때도 바구니만 꺼내면 되므로 주변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핵심: 내용물 표기)

    3단계: '유지'를 위한 습관 만들기

    정리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정리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보다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5분의 기적 (루틴 만들기): 잠자리에 들기 전이나 외출 전, 하루 5분만 할애하여 '사용했던 물건 제자리에 돌려놓기'를 합니다. 매일 습관처럼 하면 큰 규모의 정리가 필요 없어집니다.

    • 10-1의 원칙: 새로운 물건 1개를 샀다면, 기존에 있던 비슷한 물건 1개를 처분(버리지 않고 기부나 중고 판매 포함)합니다. 물건의 총량이 늘어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인 유지의 비결입니다.

    • 수직 수납 활용: 물건을 눕혀서 쌓지 않고, 책처럼 세워서 수납합니다. (예: 티셔츠 개서 세우기, 파일 수직으로 보관) 물건을 뺄 때 주변에 영향을 주지 않아 깔끔함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이 방법들을 통해 물건의 위치가 명확해지면, 안 보이는 곳까지 자연스럽게 정리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 물건을 버리지 않고도 지저분한 수납 공간을 정리하고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려면 물건마다 자기의 자리를 만들어 주고 계속 그자리에 놓는 습관을 들여보면 어떨까요?

  • 수납공간을 따로 만들어야 그안에 해당되는 물건을 모조리 담아 보관할수 있습니다 다이소가면 정리박스 많이 팔아요 사셔서 집에 있는물건을 분리해 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