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음의 시간이 발견되었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이며, 이 음의시간이 거시세계에서도 적용이 되나요?
최근 양자역학 실험에서 관측된 것 중에
음의 시간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는 광자나 원자가 특정 양자 상태에 머무는 시간을 측정했을 때
그 값이 음수로 나타나는 경우인데요
이게 마차 사건의 결과가 원인보다 먼저 나오는 것처럼 해석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자동차가 터널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터널 밖으로 나온것으로 측정되는 비유가 아주 자주 쓰이고 있습니다.
이것의 이론적인 해석의 측면에서는 어떤 의미로 볼 수 있으며
이 음의시간이란게
대규모 자연계, 즉 거시세계 에서도 적용이 된다고 볼 수있는 근거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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