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일본 당시 왜 정부는 백제와 긴밀한 관계에 있었습니다.
백제로부터 건너간 도래인이 상층부를 형성하며 왕족과도 혈연관계에 있었습니다.
이런 우호적인 관계에 있는 왜에게 선진 문물을 전해주고 문명을 높게 끌어올리는 것은 백제로서도 나쁘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든든한 배후가 존재한다는 측면에서 말입니다.
실제로 백제가 신라당 연합군에 의해 위기에 처하자 왜는 1만의 지원군을 보내주기도 하였는데 백제가 멸망하자 조상들의 땅을 잃어버렸다며 슬퍼했다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