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이상적인 질문과 답을 주셨네요..투자를 함에 있어서 이익도 손실도 모두 본인 책임입니다.
회사의 경영미스,배임횡령, 직원들의 실수로 회사가 막대한 손실을 입을경우 그 피해는 주주들에게 갈 수 밖에 없는데, 법적으로
징역,벌금등을 부과하겠지만,,주주들에게 피해보상은 막연한게 사실입니다. 얼마전 발생한 오스템임플라트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원횡령는 곧 오너가 책임이고 그 피해는 주주에게 갔습니다..언론에서는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한 예로 증권사에 펀드메니저가 있습니다.펀드메니저를 믿고 고객들은 돈을 맡깁니다. 그러나 막대한 손실로
재산의 피해를 고객에게 주었지만, 펀드메니저는 그 어떤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손실은 투자자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펀드메니저가 도덕상 이유로 자기부동산 및 자산을 전부 처분하여 일부 손실을 고객들에게 보상해주었다는 얘기는 극히
드물이야기일 것입니다. 모든 투자은 이익과 손실은 개인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