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땀을 배출할 수 있는 땀구멍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체온 조절이 힘들다고 하여 여름철에 강아지가 더위를 타지 않게
시원한 냉패드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강아지 스스로도 체온 조절 하는 방법으로 대리석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 있다던지 차거운 땅바닥을 파고 들어가 엎드려 있기도 합니다
여름철에 강아지가 더워서 혀를 빼고 몸속의 체온을 입으로 빼어 내는 동작을 하면 집에 나뒹구는 얼음팩을 꽁꽁 얼려서 하나씩 안겨 줍니다
그리고 강아지는 땀구멍이 없기 때문에 짠 것을 주지 말라고도 합니다 짠 음식의 소금기는 오로지 오줌으로만 배출 되기 때문에 잘못하면 신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