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머타임이 요즘에는 왜 없는걸까요?

섬머타임이 요즘에는 없네요 예전에는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없네요.........? 섬머타임은 어느 곳에서 주관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 써머타임이 가장 최근에 실시됐던 것이 1987년부터 1988년까지 고작 2년간이었습니다.

    이후 30년이 넘게 40년 가까이 써머타임이 실시되지 않죠.

    써머타임의 실시에는 돈이 듭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시계를 바궈 맞추는 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전산이 시간 조정까지 동반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비용만큼의 효과가 았느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닙니다.

    생활주기의 변화로 인해 개인 건강은 나빠지고 생산성은 저하됩니다.

  • 섬머타임 실행은 직장인 출, 퇴근 시간 배려 차원에서 실시한 것인데 실제 빠른 출근과 퇴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데 있었습니다. 여기에 우리나라 노동시간의 끝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사실상 우리나라에서 섬마타임 제도는 상당히 좋지 않게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섬머타임 적용 전 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인 경우 섬머타임 적용하면 오전 8시 출근 오후 5시 퇴근이여야 하지만 현실은 오후 5시 퇴근 조건이 되지 않아 대부분 6시 퇴근 하게되고 이는 노동 시간 1시간 늘리는 역효과를 주기 때문입니다.

  • 요즘 섬머타임이 없는 이유는

    사람들은 평온한 삶이 중요한 데

    바뀐 규칙은 조삼모사와 같아

    실효성도 많지 않았고

    여론도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아

    시행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MB시절에 시행하다 중지된

    얼리버드 정책이 생각나네요.

  • 섬머타임은 한시적으로 잠깐 시행했다가 사라졌어요.

    우리나라에는 썸머타임이 효율성이

    없다고 합니다.

    미국이 이제도에 충실한 나라인데요,

    그 나라는 효과가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