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600선 밑에서 올라온 걸 생각하면 단기 과열 신호가 조금 보이긴 합니다. 보기에 기업 실적이 아직 완전히 살아난 건 아니라서 2800선 근처에서 한 번은 숨 고르기가 올 수 있습니다. 그래도 외국인 자금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서 중기적으로는 3000선 근처까지는 열려 있습니다.지금은 신규 매수보단 눌림 구간을 기다리다 매수하시기바랍니다.
현 정부에서 코스피 지수를 3500 지수, 5000 지수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3500은 돌파했지만, 이것은 신고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특별한 호재나 규제 완화 등이 없다면,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입니다. 가령 대주주완화나 법인세 완화 등의 내용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보입니다. 올해 7월처럼 대주주기준에 대한 강화를 한다고 한다면 지수가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