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독은 전에 사냥한 무적의 사자가죽 갑옷이 있어서 안통했구요(갑옷이 해독 해주는 건 아니고 히드라 이빨이 갑옷을 못뚫었습니다)
아무리 히드라라도 허공이나 몸통에서 목 뿅하고 자라지는 않았습니다
잘려진 상처에서 목이 자라났죠
그렇기 때문에 같이 사냥갔던 조수(전승마다 사람이 다름)에게 횃불을 빌려서 상처를 지져가며 싸웠습니다.
전승에 따라먼 마지막에 아예 상처도 안나는 마지막 목이 남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헤라클래스 본인도 들기 어려운 작은 산으로 눌러버려서 영원히 봉인 시키는 것으로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