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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격투기 에서 선수가 턱 맞고 쓰러지면 왜 경기를 바로 중단 시키나요?
이종 격투기 에서 선수가 턱 맞고 쓰러졌다 바로 일어나서 싸우려고 하는데, 심판은 경기를 왜 중단을 시키는 건가요? 다시 경기를 재개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뇌에 큰 충격이 있었고
계속 진행시 선수 생명에 문제가 될 수도 있기에 중단시키는 겁니다
예전부터 격투기 종목의 경우
경기중 사망 사고들이 심심찮게 있었습니다
선수보호차원에서 레프리스탑을 하는겁니다
선수가 턱을 맞고 바로 쓰러졌다는 건 의식이 순간적으로 끊겼다는 신호로 뇌에 큰 충격이 갔다는 뜻입니다.
재개하면 2차 충격으로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심판은 선수 보호를 위해 즉시 중단시킵니다.
턱에 가해지는 충격이 뇌에 큰 영향을 미쳐 외상성 뇌손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턱은 머리에서 뇌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부위이고,
턱뼈는 두개골에 비해 강도가 약하며,
턱관절과 연결되어 있어 턱을 강하게 가격하면 두개골이 강하게 회전력을 받아 가속하게 된다고 해요
그래서 중단 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