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있는 아줌마들이 어딜가든 꼭 있죠.
저도 한번 경험했는데, 그런 사람들은 너무나 무지하고 이기적이어서 도저히 말과 상식이 통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주차요원을 불렀어요. 주차요원이 잘못된거다, 주차에서는 자리를 찜해두는 것이 없다, 차가 먼저 왔을때는 그 차 자리이다, 아무리 말해도 고집부리다가 그아줌마 남편이 차 끌고 왔다가 쪽팔렸는지 아줌마보고 됐으니까 차 타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징글맞아요.
1대1로 상대하랴고 하지마세요. 관리인, 주차요원 등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도와달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