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공기업 다니는데 회사를 그만 둔다 하네요 말리고 싶은데 뭐라 말해야 할까요

제친구가 이번에 공기업 다닌지 꽤 됫는데 올해 갑자기 그만둔다고 합니다.

저는 이친구가 회사 그만두면 다른회사 가기 힘들거 같아서 말리고 싶은데 좋은말로 말리는방법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말린다고 될일 아닙니다. 본인이 알아서 길을걸어 가는것입니다. 공기업 그만둰도 성공해서 많이도 일어 납니다 그만 두는 그 무엇이 있겧지요 친구로서 그이 편만 되어 주세요

  • 공기업이든 대기업이든 다니다가 스트레스 받고 일이 자기한테 안 맞는다고 결단이 내려진다면 그만 둘 수 있습니다.

    조직생활에 회의를 느껴서 고민 고민하다가 결정을 내린 것 같습니다. 이미 내린 결단이니 본인도 힘들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말리지 마시고 묵묵히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사는 것이며 누구도 이래라 저래라 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한 결정에 대해서 후회를 해도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결정이든 현명한 결정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시면 될 거 같아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직장에 다녀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본인 취향에 맞지 않으면 그만두시는 분들 제법 있습니다 대기업 다녀도 그만두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친구한테 최대한 설득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스트레스 받는 거는 바로바로 풀어 보라고 말하셔야 합니다

  • 친구분이 퇴사하고 싶어하는 이유를 알 수가 없어서 어떻게 말려야 하는지 좀 구체적인 대답을

    드리긴 어려운데 요즘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구직 너무 힘들어서요.

    그냥 공기업이면 다녀야 하는 상황 맞긴 하죠.

    1~2년 경기가 너무 안 좋다 보니 지금 다니는 직장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

    벌써 저도 2년이 흘렀네요.

    조금만 더 참아 보라고 어떤것이 문제인지 요즘 다른 기업들이 얼마나 힘든지 좀 곁에서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질문자님이 친구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고요.

    그분 선택인것 같아요.

    그래도 앞으로 퇴사 계획은 세우고 퇴사 생각해보라하세요.

    계획이 없으면 그냥 더 다닐것 같아요.

    잘 해결하시길..!

  • 한번 그렇게 하겠다 마음먹은사람을 회유하기는 싶지 않습니다 특히 남자들은 더 그렇습니다.

    옆에서 조언은 계속 해주면서 말려는 보되 친구가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면 그냥 마음속으로 응원해주세요 그게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