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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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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차림으로 저항하는 전직 대통령...
윤석열 씨가 속옷차림으로 저항하고 결국은 수사를 회피 했는데요..
검찰총장,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네요..
이건 계획을 하고 행동에 옮겼다라고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는데요..
누군가가 귀뜸을 해줬거나 본인이 경험을 해서 알고 있었던 거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윤우 누가 귀띔을 해주지 않았더라도 본능적으로 충분히 그럴 수 있을 사람으로 보입니다.
자신은 언제나 조사하고 군림하는 위치에 있었기에 지금의 상황이 겁이 나는 겁니다.
어린 아이가 떼쓰고 금방 드러날 거짓말을 하는 것과 유사한 행동 패턴을 보이는 중이잖아요.
안녕하세요
수의를 벗고 속옷 차림으로 드러 누운채 저항하는 것은 역대 대통령으로는 전례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이건 본인의 어떠한 주장 및 격렬한 의지의 표명이죠, 외부 정보에 대한 정황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준비는 하고 저항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이네요.
자기가 하던일이 범죄자들 데려다 조사하고 하는거였는데 어떻하면 시간을 질질 끌수있는지 스스로도 다파악하고있는거죠.
경력직이라 가능한 엽기적인 행위라 보입니다.
지금 윤석열 전대통령 잡아놓은것도 단순히 보여주기직 쇼가 아니라면 이제 강제적으로라도 끌고가서 조사좀 해주었음하는 바람이네요.
언제까지 편의를 봐줄건지 참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