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인데 제가 잘못을 한건가요?

근무형태도 바뀌고 더 이상 다녀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작년말쯤에 팀장하고 조장이 언제 그만둘거냐고 물어보길래 이번달 10일까지만 다닌다고 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이직이 잘 안되고 있어서 오늘 다시 퇴사하는거 취소를 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회사에서는 벌써 사람도 다 뽑았고 팀원 사진에 제 사진을 없앴습니다. 보통 퇴사하기 전까지 결정이 번복될 수도 있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퇴사날짜 얘기했고 사람도 미리 뽑아나서 그런지 뭔가 떠밀리듯이 나가는것 같아서 기분 나쁘더라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개별회사 인사정책에 따라 다른거라서요. 다만 어느정도 퇴사하겠다는 전후사정이 명백해 보이네요. 단순히 이직이 힘들어서 번복한다는 것부터가 명분을 갖기는 어려워보입니다.

  • 혹시 사직서를 미리 내고 10일까지 다니기로 하신거라면 회사에서는 인수인계 또는 대체인력. 필요해서 구했을수 있습니다. 이번주라서 4일만에 사람을 충원하긴 힘들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