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늑약으로 부국강병으로 인한 근대화는 사실상 실패하고 국권을 수호하는 것이 급선무였습니다. 따라서 의병 전쟁과 애국계몽 운동을 통해 국권을 수호하려 했습니다.
애국 계몽 운동은 계몽을 통해 애국심을 불러일으키고, 이를 바탕으로 실력을 양성하여 국권을 수호하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력은 교육과 산업, 민족 의식에 역점을 두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실천했습니다.
가장 효과정인 것은 대한자강회,신민회와 같은 단체의 활약입니다. 그리고 사립학교, 언론, 학회 등의 계몽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애국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학교 같은 경우는 우리말로 된 교과서 사용, 민족 의식을 고취시키는 창가 교육 등을 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