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지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엄마, 까까 등의 간단한 단어를 말하게 되는 시기는 대략 10~12개월 시기입니다.
그냥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알고 말할 수 있게 되는 시기입니다.
1~2세에는 동물소리를 모방하기도 하며, 간단한 단순명령(양말 주세요~ 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14개월 정도면 5~6개의 어휘를 사용할 수 있고,
18개월 정도 되면 두 개 정도의 낱말을 조합하며 문장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2~3세 정도가 되면 두 단어 혹은 세 단어로 된 제대로 된 문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질문도 하게 됩니다.
도움 되었다면 추천 한 번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2023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