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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옛날 이승엽 선수는 요미우리에서 잘했었다고 평가받나요?
안녕하세요~ 전설적인 야구선수였던 옛날 이승엽 선수는 일본 리그에 진출했을 때 요미우리에서 잘했었다고 평가받나요?? 2006시즌~2010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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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 시절에 이승엽 선수는
2006년 전성기를 달렸습니다. 타율 .323, 홈런 41개로 리그 2위, 장타율 .615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요미우리 시절 4번타자로 요미우리의 중심 타선을 책임졌습니다.
5시즌 동안 통산 159홈런 439타점 타율 .257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통산)
이승엽선수는 일본에서 활약을 했지만 사실 크게 활약을 한건 1시즌 정도입니다. 2006년 요미우리의 4번타자를 맡아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었지만 그이후 손가락 부상여파로 인해서 점점 실력이 떨어지고 결국 국내로 복귀하였습니다.
4번 타자로 특유의 파괴력있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성공적이라고 평가하겠습니다..
다만, 한국에서만큼의 초특급 활약에는 못미친다고 하겠으며 이승엽 선수의 호쾌한 타격스타일상 메이저리그로 갔더라면 더 잘밎았을텐데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이승엽 선수의 일본 선수생활 초반은 참 잘했습니다. 타율도 3할이 넘고 홈런도 30개 넘게 쳐서 요미우리 4번 타자로 큰 활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엄지손가락 부상 이후 복귀하였을때는 예전 모습을 못찾고 부진한 활약을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실패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