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 고3 즈음에 탈모
1 째 2째 낳고 탈모를 겪고 있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10대때는 원인을 몰라 대학병원다니면서 수백만원쓰고
약 2년에 걸쳐서 탈모 완치
지금은 산후에 호르몬 영향으로 머리가 빠지는 중인데
그냥 탈모랑 증상이 똑같아요
하루 지나기 전에 떡지는 머리
두피 사이에 올라오는 트러블과 간지러움...
그리고 비듬
탈모관리 샴푸는 하고 나서 머리가 시원하잖아요
탈모스프레이도 마찬가지고요~~
첫째 때는 아침저녁으로 머리를 탈모샴푸로 사용을하고
머리를 감았고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말린후
틸모스프레이를 구석 구석 뿌렸어요.
간지러움이 느낄때마다 스프레이를 뿌랴 쿨링감을 주었죠
둘째때는 탈모샴푸로만 머리감고 아무것도 안해주었는데
감고 나서 1 2시간이 지나먄 간지러워지더라구요~~~
머리빠지는것도 차이가 큽니다.
제가 겪어본바로는 두피의 열을 내려 트러블이 안일어나게
하는게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나이로 인한 탈모는 유전적인 영향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관리하면 늦츨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맥주효모를 삽취하고 맥주효모가 들어가느샴푸가 효과가 매우 좋다고 알고 있어요.
한번 사용해보시고 두피열은 꼭 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