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의 경우 물거나 빨면서 놀이하고 탐색하기 때문에 구내염이 전염되기 쉬운 질환입니다. 특히 어린이집의 경우, 제한된 놀잇감을 같이 가지고 놀고 침을 흘리는 경우도 많아 더욱이 전염에는 취약하지요. 아마 전염을 막기위해 병원에서는 등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권고하신 것 같고, 어린이집에서는 지정된 법정감염병이 아니라 강제로 등원을 거부 할 수 없는 상황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정보육을 하실 수 있는 상황이라면, 구내염이 나을 때 까지는 보호자와 함께 구내염을 관리하는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일반적인 바이스성 구내염은 법정 전염병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에서 법적 등원 제한은 없지만 아이의 통증, 발열, 식사 어려움 등 증상 때문에 대부분 병원에서는 미등권 권고를 합니다. 증상이 심하면 전염 위험이 있고 아이가 불편하므로 회복 후 등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