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순이나 카페알바생의 마음과 심리?
편순이나 카페에서 알바하는 여자 알바생들 중에 자기가... 외모가 부족하다고 생각 드는 분들은 자기한테 말 걸어 주는 남자가 있으면... 그것에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이유가 남자를 만날 기회가 잘 없어서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해주신 편순이나 카페 알바생의 심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평소 외모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말을 걸어주거나 하면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 들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 역시도 누군가가 자신을 칭찬해주거나 말을 걸어주면
좋을 것입니다.
사람 감정은 정말 풍부하고 쉽게 변화기 때문에 정확한 감정은 알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외모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남자가 말 걸어주는 것에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것일수도있고 아르바이트생 입장에서 손님 대우하기위해 그럴수도 있습니다.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여성 아르바이트생 표정이나 눈빛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을 대하는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 대부분 친절한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순한 친절함이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는 게 일반적일 겁니다
더욱이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의 외모와는 무관하며 특히 이성교제를 하는 상황과는 맥락에 맞지 않습니다
글쎄여. 편의점이나 카페는 아무래도 서비스 업종이다 보니 그냥 손님들에게 친절하려고 그러는 것 아닐까요. 남자던 여자던 본인에게 말을 걸면 대부분 친절 하게 대하는 것이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 특징이니까요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편순이나 카페 알바생 마음의 심리가 궁금하시군요 누가 친절하게 한다든지 예쁘다고 하면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건 자기 외모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건지 궁금하시군요
물론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감사하다고 말을 할 수 있는 건 그 사람 인성이죠. 그리고 교육을 할 때 사장들이 친절하게 해라. 그리고 말을 이쁘게 하고 항상 감사하다고 해라. 라고 교육 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