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역사 공부가 초등학교 사회교과 교육과정에서부터 의무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은 굉장히 지엽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들은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만큼 어렵게 내용을 배우게 되면 역사에 대해 흥미를 잃어버리기 때문이죠.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서 조금씩 심화되는 내용들이 나오는데요. 조금이라도 재미가 있도록 선생님들께서는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학교에서 수업을 많이들 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