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일단 우주공간은 진공상태로 산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산소에의한 시체의 산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또한 영하 270도에 가까운 사태라 시체가 쉽게 썩지 않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태양광이 지구처럼 대기에 의해 반사나 산란등이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태양광을 받기 때문에 우주복을 입고 있는 상태라도 시간이 지나면 우주복이 태양광에의해 산화가 일어나 부숴지고 깨어져 시체 역시 산화되고 박살나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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