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 기관차는 19세기초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사용한 기차입니다. 증기 기관을 사용하여 교통 수단으로 가장 앞선 것은 리처드 트레비딕의 펜-이-다렌 광업용 증기 기관차로 1804년에 만들어져 사용했습니다. 이후 1825년 조지 스티븐슨의 로코모션 No. 1 이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세기 들어서 1912년에 등장한 디젤 기관차가 점차 증기 기관차의 입지를 약화시켰고, 2차 대전 이후 여러노선에서 디젤로 이용하면서 대체되었습니다. 증기기관차는 1950년대를 정점으로 사라져 1970년 이후에는 산업국가에서 사라지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