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들이 달 모양 케이크에 초를 꽂아 불을 켜 '달빛'을 상징하며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 공양하는 제사를 지냈는데, 이는 장수와 건강을 기원한 것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부모님들이 자녀 생일과 연계하여 아르테미스 신전을 방문하여 축하와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15세기 독일 '킨더페스테'에서 초를 나이보다 한개 더 꽂아 축하했는데, 추가 초는 생명의 빛으로 장수를 기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번에 끄면 소원을 성취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