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게 얼마없어서 현타와요ㅠㅠㅠ

다들 20대 중반때 얼마정도 모으셨는지 궁금해요🥲

글고 지금 계좌에 놀고있는 돈이 약 400만원 정도 되는데 이 돈들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요새 주위에서 주식 많이들 하던데 저는 주식에 주 자도 모르는 사람이라....ㅎ 아니면 예금 이자 괜찮은 은행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 중반에는 자산 규모가 사람마다 크게 달라 평균이 크게 의미 있지는 않으며 사회초년생이라면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 사이까지 매우 다양한 수준이 일반적으로 나타납니다. 현재 400만 원 정도라면 생활비 비상자금으로 일부를 예금이나 파킹통장에 두고 남는 금액만 소액으로 ETF 같은 분산 투자 상품을 공부하면서 시작하는 방식이 비교적 안정적인 접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 중반에 모아둔 돈 있어도 중간 이상은 갈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20대 중반엔 모아둔 돈이 없었거든요

    예금은 물가상승 감안하면 사실 원금 보전 수준입니다 그래서 원금 손실 감안하고 주식투자하는거죠

    지금이라도 급할건 없으니 천천히 주식투자를 좀 공부해 보시고 처음엔 없어도 되는 돈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해 보시는걸 저는 추천합니닼!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 중반의 평균 저축액은 개인마다 차이가 크고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500만 원에서 1,000만 원 사이로 봅니다. 현재 400만 원 정도의 자금이 있으시다면, 금융 지식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주식에 투자하기보다는 안정적인 예금이나 적금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은행들은 예금 이자를 연 3% 내외로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입출금이 자유로운 고금리 적금을 찾아 꾸준히 저축하며 금융 공부를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싶다면 소액부터 ETF나 우량주 중심으로 공부하며 천천히 접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 중반에 400만 원의 여유 자금이 있다는 것은 결코 뒤처진 것이 아니며, 지금부터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주식을 모른다면 억지로 하기보다 연 4%대 금리의 저축은행 예금으로 확실한 이자를 챙기면서, 소액으로만 시장을 경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남과의 비교로 현타를 느끼기기보다, 나만의 저축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자산을 불리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