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많으면 GDP가 올라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인당 국민소득은 좀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구가 많으면 GDP가 올라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인당 국민소득은 좀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구가 많으면 경제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인구가 많으면 보통 GDP는 올라가나
1인당 GDP와 같은 경우에는 그 국가의 발전과 더불어서
얼마나 많은 이득을 창출하느냐에 따라 다르는 등 하기 때문에
단순히 GDP가 많다고 1인당 GDP가 많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인구가 어느정도 증가할때까지는 소득곡선 즉, 1인당 평균소득이 가파르게 증가하는것이나, 너무 많아지게된다면 일자리보다 인구가 더 많을것이고 이에따라 평균실업율 역시 올라가게되어 소득곡선의 기울기가 점점 완만해지는것이 되게 된다고 이해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인구가 많은 경우 총생산량이 증가하게 되면서 총 GDP가 상승하게 되지만 1인당 국민소득이 떨어진다는 것은 균형적인 성장이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많은 것이 경제에서는 절대적으로 유리한데, 이는 시장의 규모와 연관이 있어요. 100만명의 인구가 전부인 국가에서는 기업이 100만개 생산 케파에 맞춰지게 되어 해당 기업의 성장도 100만개 수준이 되지만, 인구가 1억명인 경우에는 생산이 1억개를 하게 되면서 생산케파의 상승으로 규모의 경제가 이루어지면서 생산원가도 낮출수 있게 되요. 그래서 중국기업들이 비교적 늦은 출발을 했음에도 세계적인 대기업이 된 것이 바로 중국 내수시장을 등에 업고서 성장을 했기 때문이에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인구가 많으면 내수만으로 경제가 굴러가기 때문에 대외적인 요소를 상대적으로 덜 걱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수 소비가 크기에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사업이 나오고
경제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인구는 경제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바로, 인구 자체가 소비와 생산의 주체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적정 수준 이상의 인구가 경제가 지탱되거나 발전하는 것에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