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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그럭저럭웃는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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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이직을 할까 고민이 많이 있어요

신발 원단을 수출 하는 중소기업에서 다니지 5년 넘게 다니고 있는 사원 입니다. 제가 지게차를 운전을 하면서 나가는 물량을 손으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저는 행동이 느리고 실수를 해서 상사분들 하고 사이가 좋지 못하고 있어요 지난 해에는느린행동 때문에 저한테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욕설을 하고 뺨까지 맞았습니다. 그때문에 트라우마가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ㅠㅠ 이직을 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에띄게열심히하는보아뱀

    눈에띄게열심히하는보아뱀

    오랜 시간 힘든 상황을 견디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느리다는 이유로 욕설이나 폭행을 당한 건 절대 질문자님 잘못이 아닙니다. 마음이 많이 지쳐있다면 충분히 쉬고, 스스로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찾는 게 더 행복한 길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5년 넘게 다니신 것도 대단하신거에요

    그런데 저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인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트라우마가 생길정도라면 나의 정신과 건강을 위해서 조금 더 안정된 곳으로 이직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5년 넘게 다녔는데 뺨맞을 일이 있나요?

    아무리 좋소라도 심각하게 못 하면 짤릴거고 그렇게까지 못 하는게 아니라면 맞을 일은 없을텐데요

    일단 옮기기는게 맞아 보이고요.

    급하게 막 옮기시다 곤란한 일 겪지 않게 이직할 곳 잘 알아보시고 가는게 맞을듯 합니다.

  • 직장은 홧김에 옮기는건 아닐거구, 기술이 인정되면 이동을 하는것도 고려해볼수도 있지요! 다만 미리 준비를 해야되겡죠. 그리고 떠나는 곳에서 나쁜소리가 나오지않도록 잘지내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분께서 겪으신 상황이라면 먼저 그 사람을 고소하는 것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회사 자체가 두둔한다면 있을 필요가 없이 이직하는게 맞는 것 같네요

  • 회사에서 욕설을 듣고 뺨까지 맞았다면 솔직하게 당장 이직할 회사를 찾아보시고 그 내용들 증거(녹취나 기타 CCTV 등)를 모아서 노동부나 직장에 감사, 인사팀에 신고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예 제가 생각할때는 이직을 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지게차 운전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본인 적성에 잘맞는 일을 느리게 꼼꼼이 해야 되는 일이 있을것 입니다.

    그런곳을 잘선택하여 일을 할수있는 곳으로 이직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욕설과 뺨가지 맞았다면, 그냥 나가시면 안됩니다.

    이건 노동청에 신고를 하시고, 법적인 처벌을 받게 해야 합니다.

    요즘시대에 욕만 해도 신고를 해야되는데 뺨까지 때렸다는건 상상도 할수 없는

    일입니다.

    그냥 넘어가시지 마시고, 신고하셔서 처벌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 직장 생활을 하면서 구타 까지 당하는 상황이라면 굳이 직장을 계속 다닝 이유가 없다고 보여 집니다. 지게차 운전 기술도 있으니 다른 직장을 찾기도 쉬울 것으로 보입니다. 하번 적극적으로 찾아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