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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넌센스의 결말에 대해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스포유

박용우 주연의 넌센스의 결말을 보면 이게 박용우가 진짜 사기꾼이자 범인인듯 한데

또 어떻게 보면 아닌것 같기도 하고

마지막 대사에 믿음은 돈이다 라고 하는 대사는

"나 사기꾼이야" 라고 하는듯 한데 이게 맞나요?

박용우는 진짜 사기꾼이 맞은것이었는지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는 박용우가 실제로 사기꾼인지 명확히 단정하지 않도록 열린 결말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대사인 믿음은 돈이다는 말은 신앙 신뢰조차 거래의 대상이 되는 현실을 비꼬는 상징적 표현입니다.

    그래서 박용우를 진짜 사기꾼으로 볼 수도 있고, 관객의 믿음을 시험하는 인물로 볼 여지도 남겨둔 결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