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시딜 및 피나스테리드 두 가지 약물은 탈모증에 대해서 흔히 사용되는 종류의 약물들입니다. 미녹시딜의 경우 하루 5mg 한 알 유지 용량으로 복용할 수 있는데 상황에 따라서 더 증량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흔히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피나스테리드의 경우 하루 1알 꾸준히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게 됩니다. 판시딜의 경우에는 탈모약이라기 보다는 보조제라고 볼 수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1회 1캡슐, 하루 3회 복용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