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해볼까 저거 해볼까만 생각한다고 다이어트가 되지는 않습니다.
움동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셔서 걷기만 하시는 것 아닌가요?
애초에 걷기는 운동을 죽어라 하기 싫은 사람들에게 움직이기라도 하시라는 의미로 권장하는 것이지 다이터트 효과란 건 원래 없는 거구요.
농구공을 이용한 어떤 다이어트를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으나 어떤 격렬한 움직임이든 간에 다이어트의 효과는 있기 마련입니다.
다만 그걸 머리속에서만 해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이게 효과가 좋나 저게 좋나 재기만 하고 실천하지도 않고 대충 한다 말고 꾸준히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