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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많이 울지 않았다면 커서..

어렸을 때 많이 울지 않았다면 커서 많이 우나요? 어렸을 때 많이 울면 커서 잘 안 울고, 어렸을 때 잘 안 울면 커서 많이 우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 시절에 많이 울지 않으셨다면

    아마도 어른이 되어서라면

    과거 울지 않았던 것 때문이라도

    더 자신의 감정에 따라 울음이 많아질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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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렸을 때에 많이 울지 않았다고 해서

    성인이 된 이후에 반드시 많이 우는 것은 아닙니다.

    우는 것을 결국 개인의 성품과 관련이 되어 있기에

    어렸을 때에 우신 것과는 별 관련이 없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진정한 눈물이라는것은 슬프거나 감동적,억울할때등으로 흐른다고 한다면...어릴때 울지 않았다고 성인이 되가면서 눈물이 많아진다는건 아닌것 같아요.

    어릴때 눈물은 자아가 형성되기전 본인의 의견 표출이 주이유가된다면...

    성인이 되었을때는 감수성과 함께 주위 환경에서 오는 원인으로 마음의 조절이 힘들어 흐르는 눈물이 아닐까 싶네요.

    감동의 눈물은 좋지만,마음 아파 우는 눈물은 없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마음으로 살아봅니다.

    님도 좋은 날 가득되고 늘 건강하세요.

  •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전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이렇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현재 컨디션(신체적, 정신적)이 그 당시와 달라서 받아들이는 정도가 달라졌다고 보면 어떨까요 ^^

  •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우는 일이 잘 없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는 갑자기 그냥 우는 일들이 많아졌어요. 저도 눈물이 나오면 뭐지? 왜 눈물이 나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제 감정을 살필 때도 있어요.

    이때는 아무도 모르게 울고 티를 안내요. 소리를 내면서 엄청 우는게 아니라서 가족과 살고 있어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 뭔가 저도 원래 눈물이 거의 마른 편이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감수성이 생기는거 같아요.

    슬픈 이야기 들을 때도 눈물이 안났는데 지금은 좀 나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ㅠ.ㅠ

  • 꼭 그런건 아닌거같습니다.

    사람의 감수성이 자라면서 어느정도 장착이 되느냐에 따라 다른거같아요.

    제 동생만봐도 어릴때 그렇게 안울었는데 지금은 심심하면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