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이란 10~400nm에 이르는 파장인데 파장 영역에 따라 UV-A, UV-B, UV-C, VUV 등으로 나뉘며
전기파는 파장이 짧을수록 강한 에너지를 가집니다.
자외선 살균 소독기는 짧은 파장인 UV-C를 활용해 세균, 바이러스의 DNA를 파괴하니 빠르게 살균 소독이 됩니다.
그러나 UV-C에 직접 노출되는 부분만 살균되고, 자외선은 스테인리스, 플라스틱 등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릇을 겹쳐놓으면 기대하는 살균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안좋은 냄새가 나는 이유는 오존이 발생하여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