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애착이 가는 물건은 낧고 닳더라도 버리기 어려운가요?

사람들 중에 어렸을 때부터 또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을 해서 낧고 닳아도 버리지 않은 성향이 있는데 원래 애착 물건은 버리기 어려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딱히. 버릴 필요는 없읍니다

    소중한것은. 그대로. 보관해도. 무방합니다

    대신. 최대한. 깔끔한상태로

    보관하시면. 더 좋겠조

    좋은 추억보다. 값진것은. 없을듯. 합니다

  • 사람마다 본인에게 의미있는 물건은 좀 낧았다고하더라도 못버리는 경향이많이있습니다

    낧았다고하지만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기따문에 못버리는 사람이 많다고봅니다

  • 저도 그런 성향이 좀 있어서

    어떠한 의미가 있는 물건들은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그 물건을 보면 그시절 저의 모습이 생각이 나고

    그리운 추억이 떠올라서 쉽게 버리지 못합니다

    아마 대부분 어떠한 의미가 있는 물건들을

    정리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 낡고 닳고 오래된 물건이라도 사연이 있고 애착이 있고 추억이 있는 물건은 버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정 물건을 아끼는 경우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 것과 원래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뭐든지 저장하는 습관이 있고 버리지 못하는 것은 저장강박증이라고 합니다. 그런 성향은 일종의 수집광적인 면이 있어서 애착물건을 못 버리는 것하고는 거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

  • 아주 오랫동안 사용해 왔고 너무나 애착이 간다면 그 물건이 비록 낡거나 헤졌어도 버리기가 아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영원히 함께하길 원하는 편이죠.

  • 그래서 애착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겠지요. 물론 모두가 가지고 있다기 보다는 유독 그런것에 민감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개인마다 다른거라 정답은 없겠고 그런 사람들이 있긴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너무나 애착이 가는 물건은 낧고 닳더라도 버리기어렵죠.그동안 추억과 기쁨여러가지가 다담아있어서 버리기 쉽지않습니다.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