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가지더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사람들이 정유정 고유정 이은해 김성수 강호순 박대성 명재완 장재원이라는 살인을 저지른 사람들을 보면은 째려보면서 피하나요.

제가 살인사건 뉴스를 보면 얼마나 죽은 사람들이 억울할까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제주 중학생 살인사건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살인자들이 세상에 돌아다닌다고 하면 오죽하면 죽임을 당하겠나고요. 그린 사람들 출소하면 또 그런 일을 저지를꺼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살인자들을 보면은 악하다는 생각이 들고 너무 화가날껏 같아요. 요새 뉴스를 보면 진짜 죽은 사람들이 너무 억울할껏 같아요 임실에서는 살인사건이 발생을 하지 않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실에서도 살인사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살인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곳은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정유정 고유정 이은혜 김성수 강호순 등의 살인마들을 접한다면 째려보기는 커녕 그냥 딴청을 피우며 최대한 빠르게 자리를 피할 것입니다. 째려보면 그 사람을 자극해서 또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그들을 두려워합니다.

  • 저도 뉴스를 볼 때마다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얼마나 억울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출소 후 사회에 돌아오는 것에 대한 불안은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일 거예요.

    다만 실제로는 재범을 막기 위해 보호관찰,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치료명령 같은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론 100% 막을 수는 없지만, 사회 안전을 위해 법과 제도가 점점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임신·출산과 관련해서는 살인사건 발생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통계는 없어요. 다만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범죄는 사회적으로 더욱 엄격히 처벌되는 추세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우리 사회가 피해자 보호와 재범 방지에 더 힘을 쏟아야 한다는 것이고, 이런 문제의식 자체가 사회를 조금씩 바꾸는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