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TV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을 보면 얼굴이 하나같이 다 착해보이는 이유가 있을까요?
유영철, 강호순, 정남규도 다 만만해보엿고
신림동에서 사람 죽인 조선,
최원종 이런 애들도 다 순해보이잖아요.
이런 애들이 사람 죽이는 이유가 뭘까요?
착하고 만만해보이니까 무시를 많이 당한 것 때문일까요?
몇 년 전에 양아치 한 명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
오히려 학교 다닐 때 불량학생이었던 애들은 가볍고 경미한 범죄에서 그치지
무기징역이나 사형까지 갈 만큼 스케일이 큰 범죄는 안 저지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