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을 귀신의 정체를 밝힌적이 없으며 설명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신의학과에서도 빙의(귀신에 씌의다)라는 것을 그대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귀신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도 많고 실제로 보았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무시할 수는 없을 겁니다.
근데 하나 웃긴건 과학으로도 확인되지 않은 현상을 미신이라고 하던데 그러면 과학이 그렇게 발전했는데도 현재의 과학기술로도 이 세상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확실이 알수 없는 상태라고 하네요. 뇌에 대해서도 그닥 밝혀진것도 없구요. 그렇다면 세상의 탄생과 뇌원리는 미신일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