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된 10%중, 국비6%보조받아 지자체에서 실제 지출하는 금액은 4%입니다.
지자체는 발행 공급 시점에서 현금을 수급하며, 가맹점에서의 지급요청시까지 이자수익이 발생됩니다.
추가적으로, 유효기간이 도래할때까지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 분실 상품권등 지급요청되지 않는 상품권에 대해선 낙전수입이 발생하여, 이 4%에 해당하는 금액을 상쇄하게 됩니다.
하지만 국비 6%분까지는 회수하지 못하기에 장기적으로 불안정한 구조이며, 실제로 국비 보조금액을 줄인다 하였을때, 상당한 지자체들이 발행량이 급감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