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서 생리를아예안하고싶은데요자연적으로생리는 아예안하게댈까요??

제가생리를하면예민하고짜증나고귀찬은데요 생리는 나이가들어가면 아예안하게댈까요??진짜로전 생리아예안하길바라고잇어서요 찜찜하구 잘갈아야하구요양많으면진짜어디다닐때도 묻을까바 불안하구요자주잘갈아주는것도 참귀찬더군요..그러구생리할땐티안나게 전검정으로만입어야좀낫고도하더라구요왠만한색깔바진생리할때 마니티나갖구요..지금제가36살인데요앞으로생리를 몃살때까지할질모르겟네요생리는저한테정말고역같구 최악이네요;;;;생리란게진짜싫어요ㅜ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리를 완전히 없애는 건 쉽지 않아요.

    호르몬 치료 같은 방법이 있는데 전문가와 상담하셔야 해요.

    자연스럽게 멈추는 건 어렵고,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도 있어요.

    하지만 확실한 방법은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아요.

    생리 때문에 힘드시면 꼭 전문의와 이야기하세요.

  • 여자로서 생리가 많이 불편하시군요. 참 안타깝게도 요즘에 생리를 없애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있기는 한데 부작용이 심해서 실제로는 거의 안 한다고 해요. 그런 수술 같은 걸 말이죠. 그래서 일단은 지금은 기술 발전할 때까지는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냥 참고 견디는 방법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나중에 폐경이 오시면 그때는 멈출 거예요. 아니면은 나중에 생리를 중단할 수 있는 의료 기술이 개발되면은 좋을 텐데 말이죠. 아직은 어렵습니다 왜냐면 그걸 할려면 제가 알기론 자궁 적출을 해야 되는데, 말만 들어도 엄청난 수술인 게 감이 오시죠? 부작용이 훨씬 심해서 안 하는 게 나으니까요

  • 아 생리 정말 힘들죠 질문자님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보통 폐경은 50세 전후에 오는 것 같아요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40대 후반부터 시작되서 완전히 멈추는 건 50대 초중반쯤 되는듯해요 지금 36살이면 아직 10년 넘게 더 해야 할 것 같네요 생리량이 많으시면 산부인과에서 상담받아보시는 게 좋을듯합니다 호르몬 치료나 다른 방법들도 있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요즘 생리컵이나 생리팬티 같은 제품들도 많이 나와서 예전보다는 편해졌다고 하는데 한번 알아보셔도 될것같아요 너무 힘드시면 전문의와 상담해보시길 바랍니다.

  • 저는 남자이지만 저의 여자친구를보면 생리가 얼마나 불편한지 많이 느끼겠더라고요 하루종일 찝찝하다보니 신경도 더 예민해질수밖에 없는거 같더라고요 힘드시겠지만 생리는 40대중반까지는 대부분 하시는거 같아요...

    어짜피해야하는 생리 조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게 정신건강에 더 좋을거 같아요 저도 사실 성욕때문에 정말 참기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냥 제가 건강한거라고 최대한 좋게 생각할려고 합니다 힘내세요

  • 여자로서 생리는 너무 불변합니다만 그걸 안할수있는 방법은 나이를 먹어 폐경기가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힙들게씨만 생각을바꿔 생리를하는것은 건가의 증표라 생각하면 좀 낫습니다

  • 보통 여자들은 45-50세 정도에 폐경기가 옵니다. 앞으로 10년은 더 남은 것 같네요. 물론 생리 라는 것이 귀찮기도 하지만 여자로서 임신이 가능한 시기라는 것을 나타내는 증거이기에 만일 폐경기가 끝나면 여자로서 더이상 애기를 낳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 하기에 막상 좋지 많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여성이 생리를 안하게 되면 여성의 생기를 잃는것입니다. 나중에 생리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시기가 오니 기다리시면 됩니다.여성은 폐경을 하면 생리를 하지않구요. 또한 폐경을 하면 노화가 시작하기 시작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리를 아예 안 하게 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자연적으로 완전히 없어진다고 보장할 수는 없어요.

    보통 40대 후반에서 50대가 되어서야 폐경이 오면서 생리가 종료되는데, 자연적인 과정입니다.

    생리통이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서 호르몬 치료나 피임약을 고려할 수도 있지만, 이는 전문가와 상담 후 적합한 방법을 찾아보시는 게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