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많이 난다고 해서 학교에 못가는 것은 아닙니다.
보건실이 있기 때문에 열이 날 때 적절한 돌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컨디션이 많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담임선생님이 연락을 주기도 합니다.
학교에 가기 전에는 병원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 받는 것이 좋으며,
의사가 법정감염병이 의심된다고 할 경우 '등교 중지'를 권고하게 됩니다.
그 밖의 증상이라면
아이를 집에 혼자 두는 것보다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게 어떨까 생각됩니다.
대신 다른 친구들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