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용사 머리하는토끼입니다.
현직 20년 넘었구요 커트강사도 겸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길면 혼자서 어떻게든 자르겠는데 짧은머리를 혼자 자르는것은
불가능한것은 아니지만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을정도로 예쁘지는 않습니다.
헤어는 어떻게보면 전체적인 인상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부분중 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머리 스타일에 따라서 인상도 많이 변하고 옷차림도 변하게되기 때문이죠.
미용사들이 커트배우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시는지 잘 모르실텐데
그냥 기본과정만 한달이라고 보고 재료비.가위.교육비,교통비,식비 등등해서 못해도 200~300백만원 이상 듭니다.
디자인커트도 아니고 그냥 기본과정만요.
그냥 저렴한 미용실 찾아서 필요하실때마다 커트하시는게 어떻게 보면 더 이득이라고 보실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