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무역 분야 지식답변자 김주봉 관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문의하신 해외직구 방식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므로 우리나라 관세청에서도 이와 관련하여 통관체계 및 지원에 대해서도 각별히 신경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각 국가마다 관세제도를 다르게 운영하고 있으며, 관세는 세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또한, FTA 등으로 인하여 관세장벽을 낮추고 있지만 반대로 비관세장벽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해외직구는 어디까지나 '자가 사용'을 목적으로 개인이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전통적인 B2B 방식의 경우와는 다르며 이러한 방식은 계속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최근에는 유체물이 아닌 무체물인 디지털 콘텐츠 등의 무역에 대한 과세, 탄소국경세 도입 등은 무역에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이므로 이러한 통상적인 내용에 대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