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내려가니 배고픔도 심해지는 거 같고 라면도 먹고 싶은데 원래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여름과 가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지금은 아침, 저녁으로 조금 춥다고 느껴지면 아침 먹고 점심 먹는 사이 배고픔이 더 많이 느껴지고 특히 라면 같은 국물 음식이 먹고 싶은데 원래 이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기온이 내려가면 몸 속에서 에너지를 내려고 더 많은 운동을 하고 있을거구요

    그러다보면 배고픔이 더 빨리 온다고 봅니다. 또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다보니

    따뜻한 거 먹고 싶은 욕구는 사실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불금이니 맛있는거 드시고 한주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소곱창을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 어제 유난히 저도 추워서 그런지 체온이 떨어지고

    체온유지를 하는데 에너지가 다 쓰이는 건지

    허기가 쉽게 오더라구요.

    날씨가 추워지면 정상체온으로 유지하려고 해서

    칼로리 요구량이 다른 계절에 비해서 더 하다고

    합니다.

    저도 요즘 추워지면 허기가 쉽게 온다는 것을

    체감한 거 같아요.

  • 기온이 낮아지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평소보다 우리몸의 칼로리 소모량이 늘어날수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식욕이 올라갈수 있고 특히 따뜻한 음식들이 더 끌리게 될수있습니다.

  • 기온철 배가 더 고파지거나 허기짐이 많아지는 것은 다음과 같은사항 때문인데요.

    체온 유지: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은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식욕이 증가하게 되죠.

    활동량 감소: 추운 날씨 때문에 야외 활동이 줄어들고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기초대사량이 감소합니다. 하지만 뇌는 여전히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배고픔을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일조량 감소: 햇빛을 덜 쬘수록 세로토닌 분비량이 줄어들고, 이는 우울감을 유발하여 식욕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따뜻한 음식에 대한 선호: 추운 날씨에는 따뜻하고 든든한 음식을 찾게 되는데, 라면과 같은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은 포만감을 주고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더욱 선호하게 됩니다.

  • 사실 사람이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이면 속이 따뜻하고 그리고

    매콥한 것이 먹고싶은것은 모두가 그런것 같아요 저두 추운날에

    점심을 먹을경우에는 매콤하고 그리고 뜨끈한 뼈다귀 해장국이 자꾸

    생각이 나더라구요 속이 따뜻해야 몸도 따뜻해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