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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엔 땅콩이나 호두를 깨물어야 한다고 하던데~
왜 그래야 부럼을 깨물어야 하나요?
언제부터 그런문화가 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투더문
안녕하세요. 정월대보름에는 호두, 잣, 밤, 땅콩, 은행 등의 견과류를 껍질을 깨면서 먹는데, 이를 부럼을 깬다고 합니다.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일년간 부스럼이 나지 않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보통 나이 수대로 깨물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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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우리나라 정월 대보름이 2월 12일 음력으로 1월 15일 오늘인데요
그런데 정월대보름같은 경우에는 부럼을 깨는 관습이 있는데요 부럼을
깨는 이유는 1년동안 건강하게 무병장수를 비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지사지역
정월대보름에 땅콩이나 호두를 깨물어야 하는 이유는 부럼이라는 전통에서 비롯됩니다
부럼은 겨울 동안 쌓인 나쁜 기운을 쫓고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어요
이렇게 깨물어 먹으면 치아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풍습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중요한 날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매년 정월대보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 전통을 지키고 있답니다..
부럼의 의미나 정확한 유래를 알 수는 없지만, 견과류나 과일을 깨물면서 피부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치아를 갖게 해달라고 소원하는 것은 먼 옛날부터 볼 수 있었던 풍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