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심야전기와 일반전기의 요금 차이는 일반적으로 심야전기 요금이 일반전기보다 약 40~50% 저렴합니다. 보일러는 심야전기로 운영되므로 외출 시 전원을 끄면 해당 부문의 전기세가 크게 줄어듭니다. 일반전기로 사용되는 냉장고와 세탁기 등은 24시간 작동하므로 기본적으로 1일 1~2천원 정도 발생합니다.
전등과 TV 등은 사용하지 않는 경우 전기세가 줄어들지만, 냉장고와 세탁기 등 필수 가전은 상대적으로 고정비로 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인 가구의 월 전기세는 심야전기와 일반전기를 합쳐 5~8만원 수준입니다.
단, 정확한 금액은 사용량과 지역 전력사의 요금표에 따라 달라지므로 전기요금 영수증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 가전은 전원을 끄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