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지금은 주식을 팔아야 하는 시점인가요??
오늘 코스피가 4000을 찍었습니다. 정말 끝도 모르고 올라가는거 같습니다. 이런 시기에 주식을 더 사는 것보다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 올랐다면 팔아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곘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식을 팔아아야 하는 시점은 때가 있습니다.
주식은 목표 수익률 달성, 손절 기준 도달, 기업.시장 상황변화, 과열신호 , 투자이유 소멸, 계획없는 투자.
감정적 결정 회피, 분할 매도 원칙을 지키며 매도 시점을 정하는 것이 핵심 입니다.
매수 전에 언제 팔지 기준을 정하고, 목표 수익률과 손절률을 미리 정해 두면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주식은 언제 어떻게 떨어질지 모르니 줄때 먹는것이 좋가다고 생각합니다. 욕심을 부리다보면 또 물리게 되고 또 장투하게 되니 어느정도 이익이 나면 저라면 빼서 맛난거 사먹을것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모든 주식을 팔아야 한다'거나 '무조건 더 사야 한다'는 일률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님의 투자 원칙과 보유 종목의 특성입니다.
매도할지 말지는 종목별로 판단하세요:
보유 종목의 펀더멘털: 코스피 전체가 아닌, 내가 가진 종목의 기업 가치(실적, 성장성)가 현재 주가를 정당화하는지 판단해 보세요. 아직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되면 계속 보유하는 것이 맞습니다.
목표 수익률 달성 여부: 투자 시작 시 설정했던 목표 수익률이 달성되었다면, 일부를 매도하여 수익을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할 매도를 고려하세요:
'최고점에서 팔겠다'는 생각은 어렵습니다. 시장이 계속 상승할까봐 걱정되면서도 수익을 확정하고 싶다면, 전량을 한 번에 팔지 말고 20% 또는 30%씩 나누어 매도하는 분할 매도 전략이 심리적으로 가장 편안하고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일부 수익을 확정하면서도, 남은 주식으로 추가 상승의 기회는 계속 가져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시장은 '속도의 장세'에서 '균형의 장세'로 전환될 수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종목이 함께 오르기보다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최종적인 결정은 개인의 투자 성향, 현금 여력, 그리고 각 종목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내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평단가가 높은 주식이라면 슬슬 조금씩 파는것을 생각해 볼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저점에서 잘 잡은 주식이라면 12월까지는 가지고 있는게 좋지 않을까요? 지금 외국에서 금리인하쪽으로 가는거 같은데 그렇다면 주식이 오를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12월부터 평단가 높은 순으로 팔아도 좋구요 1~2월사이에는 타 파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조정이 오면 다시 매수해도 좋다고 생각하시만 선택은 질문자님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답은 없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결국 미래의 가격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본인이 결정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를지, 내릴지 고민해 보시고 합리적인 선택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라면 일정 부분 분할매도를 하고 추세를 지켜볼거 같습니다. 올랐다고 확 팔아버렸다가 더 오르면 그거만큼 배아픈게 없거든요. 그래서 분할매도를 하는 걸 추천합니다. 만약 오르지 않은 주식이 있다면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지켜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