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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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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문 열고 비상계단으로 가서 전화통화하니까

도서관에서 문 열고 비상계단으로 가서 전화 통화하니까 어떤 사람이 비상계단 문을 열고 확인하고 닫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래도 시끄러운 것인가요?

문 닫는 소리 때문일까요?

어디서 전화통화해서 낮은 톤으로 전화하는 것이 예의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비상계단은 전화가 크게 울려요

    조용한 공간에서는 문여는 소리나 발소리만나도 들려요

    물론 도서관내부보다는 낫죠

    그래도 목소리는 최대한 낮고 짧게 전화는 가능하면 문자로 대신하는것이 좋고요

    가능하면 도서관 바깥으로 나가는 것도 가장 좋아요

  • 저도 도서관을 오래 다녔었는데 은근히 그런 사람 많습니다.

    복도라고 떠드는 사람, 계단에서 통화하는 사람 등 많아요.

    복도보다는 다소 소음이 작겠지만 통화하다 보면 목소리가 커지기도 하고 계단이 소리가 울리다보니 간혹 열람실까지 들리기도 합니다.

    통화는 무조건 건물 밖 창문과 떨어진곳에서 하시는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는 방법입니다.

  • 도서관에서 조용히 공부를 하다보고 아주 작은 소리에도 민감할수가있어요 또한 비상계단에서 통화를 해도소리가 들릴수가있지않을까요~?

  • 도서관에서 문을 열고 비상 계단으로 갈때 좀 시끄럽거나 거기에 사람이 잘 안가는데 가기때문에 궁금해서 문을 열어 본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 도서관이란곳이 소리에 민감하고 조용히 공부하고 싶어 하시기에 조그만한 소리에도 예민하게 반응할수 있습니다.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서는 1층으로 내려가서 통화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방문을 닫고 공부를 해도 거실의 작인 티비소리가 신경쓰이듯이, 계단은 소리가 울리니까 민감한 사람들은 더욱 시끄럽게 느낄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1층이나 밖에서 전화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신경이 예민할수밖에 없는데요.

    그렇기 떄문에 되도록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하시는게 예의이긴하답니다.

    질문자님도 최대한 피해를 주지않으려 노력하신것도 마음이 참이쁘다 생각하는데요.

    그것 마저 캐치하는 예민한사람들이 있다니 무섭기까지 하네요.

  • 도서관에 가보면 소리에 민감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비상계단에서 피해를 입히지 않기 위해 전화통화를 하는 것도 못마땅해하는 경우도 있고, 예민한 사람도 있고 하니. 이해를 하시고 전화 통화는 도서관 밖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도서관이라는 곳이 워낙 너무 조용한 곳이어서 비상계단에서 말하는 것도 들리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도서관은 계단에서도 다른 장소보다는 약간 조용히 통화를 할 수 밖에 없는 곳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상황이 혹은 본인도 통화하려고 비상계단 문을 열었다가 질문자님을 보고 다시 닫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