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오클라호마 시티가 가장유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NBA에서 우승 팀이 그 다음 시즌에 같은 전력을 유지하는 것이 샐러리캡 제도 때문에 쉽지 않은데 모든 전력들을 다 잡았고 팀의 2옵션이 제이덥 선수가 없음에도 현재 서부 1위를 달리고 있는걸 보면요..
시즌 전 우승 후보로 평가받던 휴스턴은 벤블릿 이탈이 너무 뼈아픈것 같아서 트레이드가 있지 않는 한 한계가 있을 것 같고, 덴버도 아직까지는 캠 존슨의 활약이 미비해서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팬심으로는 르브론만 정상적인 폼으로 돌아와서 공격은 리브스 돈치치에게 맡기고 30분 내외로 뛰며 수비만 잘 잡아줘도 레이커스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