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발행량이 최대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제목대로 발행량이 최대가 된 상태에서 채굴을 하게되면..

더이상 채굴이 안되는 상태가 되는건가요?

발행량이 한정적이니.. 그렇게되면 채굴장은 의미가 없게되는것이 아닌지..

블록체인 어렵네요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암호화폐의 채굴이 모두 진행되었을 때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보통 암호화폐의 채굴이 모두 진행되면 더이상 그래픽카드를 통한 채굴은 진행할 수 없으며, 모든 암호화폐가 발행되어 유통이 되었기 때문에 정해진 양의 희소성으로 인한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때문에 금과 같은 유한된 자원과 같은 화폐로써의 역할을 하게됩니다.

      질무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비트코인의 경우 2100만개가 최대 발행량입니다. 따라서 2100만 발행된 이후에 채굴이 발생하면 "신규"로 발행되는 비트코인이 더 이상 없습니다. 하지만 블록을 채굴 할 때 채굴자는 신규로 발행되는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각 트랜잭션에 포함된 수수료 또한 보상으로 가져갑니다. 따라서 이러한 수수료를 가져가기 위해 채굴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 블록체인의 원리를 보면 채굴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블록체인이 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는 채굴을 해야만 전송하거나 내 지갑에 있는 암호화 화폐 갯수를 알수가 있습니다.

      혼자 채굴을 한다면 해킹이나 데이터 조작에 취약해지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채굴을 해야합니다.

      채굴에는 전기세와 고성능의 컴퓨터가 필요하다보니 많은 비용이 발생을 합니다.

      그렇다보니 암호화 화폐를 이용해서 보상을 주는 것으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다 채굴이 된다고 하더라도 채굴하는 사람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전송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채굴하는 사람에게 보상으로 주는 것입니다.